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看书(名词):책 읽기 北京:북경 既然用自谦语,就一路用下去,把其中的나换掉。 还不错说~ "시잔" 아니면 "시장" "그럼 다시 연락할게요." 수미씨에게 안녕하세요? 수미씨. 저는 유림엽이에요. 그리고 중국 사람이에요. 대학생이에요. 취미가 많아요. 여행과 독서를 좋아해요. 우리 가족은 네 명이에요. 할머니,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나. 지금 베이징에서 살고 있어요. 할머니는 올해 나이가 여든 다섯 살이에요. 아버지는 사업가에요. 그래서 보통 아주 바빠요. 어머니는 은행원이에요. 주말에 아버지하고 어머니는 시간이 있어요. 오후에 가끔 한시부터 세시까지 테니스 해요. 그럼 또 연락할게요. 안녕히 계세요. 유림엽 수미 씨에게: 안녕하세요? 수미 씨. 유림엽이에요. 저는 중국 사람이에요. 지금 대학교를 다니고 있어요(这里说我在读大学听起来比较好). 취미가 많은데 특히 여행과 독서를 좋아해요.(有很多爱好,特别喜欢旅行和读书) 저희(我们的谦语) 가족은 네 명이에요. 할머니,아버지,어머니 그리고 저. 저희는 지금 베이징에서 살고 있어요.(住在北京)并不是在任何时候都要省略主语。 할머니는 올해 년세(个人认为这样比较有礼貌)가 여든 다섯 살이에요.아버지는 사업가에요. 그래서 평시에(平时) 아주 바빠요. 어머니는 은행원이에요.주말에야(到周末才) 아버지하고 어머니는 시간이 있어요. 가끔 오후에(顺序应调一下,我们一般这么说) 한시부터 세시까지 테니스를 해요. 그럼 또 연락할게요. 안녕히 계세요. 유림엽 |